[차명진 카툰] 추미애 대표가 본 파리와 새

최초입력 2018-04-23 13:00:10
최종수정 2018-04-24 14:23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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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드루킹의 댓글 사건와 국정원 댓글 사건을 거론하며 파리와 새에 비유했습니다. 두 사건을 동일시하는 것은 파리를 새라고 하는 것이라는 거지요. 문재인 정부는 과거의 적폐를 청산하는데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. 과연 파리라고 간단히 무시할 일일까요.

[차명진 전 국회의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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